본아이에프, “추석 선물은 실속 있는 ‘본 기프트카드’로”

산업 / 김형규 / 2014-09-01 16:06:17
전국 본아이에프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한 ‘본 기프트카드’ 출시

▲ 올 추석에는 ‘본 기프트카드’로 건강 선물하세요!
[토요경제=김형규 기자] 본죽과 본도시락으로 유명한 외식 프랜차이즈 기업 본아이에프(대표 김철호)는 본아이에프 가맹 브랜드 매장에서 사용 가능한 ‘본 기프트카드’를 출시했다.


‘본 기프트카드’는 일정 금액을 충전한 후 본아이에프의 상품을 구입할 때마다 해당 금액만큼 차감되는 충전식 선불카드로 최대 30만 원까지 1만 원 단위로 충전이 가능하며, 전국 가맹점에서 구입 및 충전이 가능하다.


이번에 출시되는 ‘본 기프트카드’는 플라스틱 재질로 기존 종이 상품권의 불편함을 줄이고 쇼핑의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사용은 본죽·본죽&비빔밥 cafe·본비빔밥·본도시락 등 전국 1500여 개의 본아이에프 브랜드 매장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으며, 본도시락 배달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이동식 단말기로 결제 가능하다. 또한, 자동응답 서비스(1688-0476)와 본아이에프 홈페이지를 통해 잔액 및 거래내역 조회가 가능하다.


본아이에프 경영지원실 이진영 실장은 “죽이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영양식으로 인기를 끌기 시작하면서 건강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선물하기에 적합하다고 생각해 기프트카드를 기획하게 됐다”며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본 기프트카드’는 실속 있는 선물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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