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배두나의 ‘뷰핏’ CF 공개

산업 / 김형규 / 2014-08-29 11:32:13
신개념 식후음료 ‘뷰핏’과 함께하는 배두나의 일상

[토요경제=김형규 기자] ‘스타일 아이콘’ 배두나와 광동제약 슬림 스파클링워터 ‘뷰핏 스파클링타임(이하 뷰핏)이 만났다.


광동제약은 ‘뷰핏’의 CF모델로 배우 배두나를 선정하고, 신규 광고를 시작했다고 29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이번 광고는 기름진 식사를 마친 후 가볍게, 필라테스 운동 도중 수분 보충, 기분전환을 위한 산책이나 드라이브 등 뷰핏과 함께하는 배두나의 일상을 화보처럼 표현했다.


광동제약의 슬림 스파클링워터 ‘뷰핏’은 식후 가볍게 즐기는 신개념 식후음료(After Meal Beverage)로, 합성보존료, 합성감미료, 합성착색료가 없고 트랜스지방 함량이 0인 제품이다. “가벼움을 지켜주는 스파클링”이란 컨셉으로, L -카르니틴,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 필발추출물이 들어있는 제로칼로리의 ‘뷰핏 스파클링타임 플레인’과 레몬 과즙이 들어있는 ‘뷰핏 스파클링타임 레몬’ 등 총 2종이 출시되었다.

광동제약 측은 “국내를 넘어 할리우드를 매료시킨 매력적인 ‘View’와 완벽한 ‘Fit’을 갖춘 배두나 씨는 세련된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고픈 젊은 여성들의 워너비(Wanna-Be) 모델로, 광동제약의 슬림 스파클링워터 ‘뷰핏’에 가장 잘 어울리는 모델”이라며 “실제 배두나 씨는 촬영장에서도 손에서 ‘뷰핏’ 제품을 놓지 않고 물처럼 마실 정도로 호감을 보였다”고 전했다.

한편, 2012년 개봉한 영화 ‘클라우드 아틀라스’에 출연, 월드스타로 자리매김 한 배두나는 현재 미국 드라마 ‘센스8’을 촬영 중으로 내년 초 워쇼스키 감독의 영화 ‘주피터 어센딩’으로 전 세계 관객들을 만나게 되는 등 할리우드의 핫 아이콘으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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