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안전公, 신사옥 이전 기념 KESCO 가족초청’ 행사

산업 / 김형규 / 2014-11-08 20:45:06
이상권 사장, “가족들의 헌신과 사랑이 공사 발전 밑거름”

[토요경제=김형규 기자]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이상권)가 8일, 전북혁신도시 이전을 기념해 새울림 신사옥에서 ‘KESCO 가족초청의 날 행사’를 가졌다.


본사 이전과 함께 혁신도시로 동반 이주한 직원 가족들을 위로하고, 배우자나 부모가 일하는 일터를 직접 둘러보게 함으로서 공사에 대한 이해와 ‘KESCO 가족’으로서의 유대감을 높이기 위한 취지다.


이상권 사장을 비롯해 본사 임직원과 가족 300여 명이 함께 한 이날 행사는 신사옥 탐방을 시작으로, △가족 포토타임, △축구스타 초청 팬사인회, △비빔밥 퍼포먼스 등 다채롭고 흥미로운 프로그램들이 마련되었다.


▲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전북혁신도시 신사옥에서 가족초청의 날 행사를 가졌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공사 축구동호회 간의 토너먼트 대회도 함께 열려 본사와 지역 사업소 직원들의 일체감을 도모하였으며, 대회 이벤트의 일환으로 국내 프로축구 리그 1위를 달리고 있는 전북 현대모터스 소속 최철순, 이승렬 선수도 초청, 참가자와 직원 가족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상권 사장은 “가족 여러분의 사랑과 헌신이 오늘의 공사 발전을 이끌어왔다”면서, “앞으로도 직원들이 자부심을 갖고, 행복하고 신명나게 일할 수 있는 회사를 만드는 데 더욱 힘써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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