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방, ‘아주 특별한 한가위 이벤트’ 실시

산업 / 김형규 / 2014-08-28 15:15:46
9월 10일까지 유모차·카시트·보행기 증정행사

[토요경제=김형규 기자] 유아동복·용품 전문기업 아가방앤컴퍼니(대표이사 구본철)가 곧 다가올 한가위를 맞아 다음달 10일까지 ‘아주 특별한 한가위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 이벤트는 전국의 아가방, 디어베이비, 엘르, 에뜨와, 이야이야오, 데스티네이션 마터니티, 아가방갤러리, 넥스트맘 매장에서 동시에 실시된다. 이벤트 기간 중 2014년 시즌 외의류를 5만원 이상 구매하면 자동으로 이벤트에 응모된다.


응모 고객 중 추첨을 통해 1등 2명에게 ‘마로니에 유모차’, 2등 2명에게 ‘쥬느 카시트’, 3등 3명에게 ‘엠버 보행기’, 4등 3명에게 ‘모노 힙시트형 카시트’를 선물로 증정한다. 당첨자 발표는 9월 말 아가방앤컴퍼니 홈페이지 게시판을 통해 공개된다.


이와 함께, 아기옷 전문 브랜드 아가방은 9월 14일까지 전국의 아가방, 아가방갤러리, 넥스트맘 매장에서 올 시즌 의류 10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여행용 파우치 4종 세트’를 증정한다. 프랑스 라이선스 브랜드 엘르는 8월 29일부터 9월 10일까지 유아 의류 10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유아용 앞치마를 선물로 증정한다.


아가방앤컴퍼니 관계자는, “민족 최대의 명절 한가위를 맞아 고객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사은품 증정 이벤트를 실시하게 됐다” 며, “아이를 위한 명절빔도 준비하고 선물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많이 본 기사

    1
    KB국민·NH농협·하나증권, 성장펀드 2차 판매 참여…은행 40%·증권 60% ‘채널 설계’

    KB국민·NH농협·하나증권, 성장펀드 2차 판매 참여…은행 40%·증권 60% ‘채널 설계’

    KB국민은행과 NH농협은행, 하나증권이 제2차 국민참여성장펀드 판매에 나선다. 1차 조기 완판에 이어 이번에는 은행 영업점과 증권사 온라인 채널의 역할 차이가 핵심 관전 포인트다.26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제2차 국민참여성장펀드는 9월 30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10영업일 동안 판매된다. 모집액은 6000억원으로 물량이 모두 소진되면 조기에 판매를 끝낼

    2
    삼성전자·SK하이닉스·현대차, 미·중 ‘두 달 휴전’…추가 관세 미뤘지만 희토류·AI칩 남아

    삼성전자·SK하이닉스·현대차, 미·중 ‘두 달 휴전’…추가 관세 미뤘지만 희토류·AI칩 남아

    미국과 중국이 추가 관세 충돌을 두 달 더 미뤘다. 그러나 한국 기업에 더 직접적인 희토류 공급과 첨단 반도체·인공지능(AI) 기술통제는 이번 정상회담에서도 근본적으로 풀리지 않았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부터 현대차·기아,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SK온까지 당장의 통상 충격은 낮아졌지만 공급망 경쟁은 계속된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

    3
    솔리다임 ‘1500억달러’의 조건…SK하이닉스그룹 eSSD 매출 86% 늘어도 점유율 2%p↓

    솔리다임 ‘1500억달러’의 조건…SK하이닉스그룹 eSSD 매출 86% 늘어도 점유율 2%p↓

    솔리다임의 미국 상장 논의가 주관사 경쟁 단계로 구체화됐다. AI 데이터센터용 eSSD 시장의 성장 기대가 몸값을 끌어올리고 있지만, 실제 기업가치는 솔리다임 단독 실적과 수익성이 얼마나 확인되느냐에 달려 있다.27일 로이터와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 등에 따르면 솔리다임은 최근 미국 투자은행들과 기업공개(IPO) 주관사 선정을 위한 경쟁 프레젠테이션을 진행

    4
    이재명, 멕시코 무역협정 재시동…560개 한국기업 북미 공급망 재편 변수

    이재명, 멕시코 무역협정 재시동…560개 한국기업 북미 공급망 재편 변수

    이재명 대통령이 멕시코 국빈방문에서 한·멕시코 무역협정 논의 재개를 공식 제안했다. 7년을 끌어온 투자보장협정 개정 협상을 마무리하고 1억달러 규모 정책금융과 원유·핵심자원 협의 채널도 새로 마련했다. 멕시코에 진출한 560여 한국 기업에는 북미 공급망 재편에 대응할 제도적 기반이 넓어진 셈이다. 다만 미국·멕시코·캐나다협정(USMCA) 재검토 결과가 향후

    5
    하이트진로, 익산 4% 물량 전주로·베트남엔 7700만달러…생산자본 재배치

    하이트진로, 익산 4% 물량 전주로·베트남엔 7700만달러…생산자본 재배치

    하이트진로(대표 장인섭)가 국내 생산자산은 효율화하고 신규 자본은 해외 성장거점에 배치하고 있다. 전체 소주 생산의 4%를 맡는 익산공장을 전주로 통합하는 한편, 베트남에는 첫 해외 생산기지를 구축한다. 국내의 중복투자는 줄이고 성장 가능성이 큰 해외에 생산자본을 투입하는 구조다.26일 토요경제가 하이트진로 공시와 반기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회사는 오는 1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