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유명환 기자] 신한은행은 영업현장에서 핵심 역할을 수행하는 부지점장들을 대상으로 힐링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23일 충북 충주 소재 명상센터에서 열리는 이 행사에서 부지점장들은 자연에서 걷기 명상, 소리 명상 등을 통해 그동안 쌓인 피로와 스트레스를 풀고, 자신을 되돌아 보는 시간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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