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유명환 기자] 새정치민주연합 박영선 대표와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가 오늘 오후 3시 30분에 세월호 특별법 등 처리 문제를 놓고 오늘 막판 협상에 나설 예정이다.
앞서 박 원내대표는 오늘 아침 중진 의원들 10여 명과 조찬 회동을 갖고 현재까지의 협상 상황을 설명하고 의원들의 의견을 수렴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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