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암웨이, 미국연수나선 ‘생각하는 청개구리’

산업 / 유명환 / 2014-08-18 13:39:42
낙도 초등학생 15명…“세상을 바라보는 시각 넓히는 계기로”
▲ 한국암웨이와 과학기술나눔공동체가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제2차 ‘생각하는 청개구리’ 과학탐험대 미국연수단이 지난 11일부터 4박 5일 간의 미국연수기간 중 워싱톤 국회의사당을 방문했다.

[토요경제=유명환 기자] 한국암웨이가 과학기술나눔공동체와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제2차 ‘생각하는 청개구리’ 과학탐험대 미국연수단이 지난 11일부터 4박 5일 간의 미국연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8일 밝혔다.

‘생각하는 청개구리’ 과학탐험대는 한국암웨이가 후원하고 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부설 과학기술나눔공동체가 주최하는 기업 최초의 창의인재 육성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는 낙도 초등학생을 학교별로 10명씩 선정해 대학교수 1명, 대학생 멘토 3명, 담당교사 1명과 함께 팀을 이뤄 지역 생태에 다양한 연구 과제를 수행하도록 지원했다.

‘생각하는 청개구리’ 미국 연수는 과학탐험대 어린이들이 선진 과학기술과 문화를 체험함으로써 더 넓은 시야를 넓히고 창의인재로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미국연수단은 중간연구보고서 평가를 통해각 학교에서 우수 탐험반으로 선발된 15명의 어린이와 담당교사 5명으로 구성되었다.

4박 5일 간의 연수기간 중 ‘생각하는 청개구리’ 과학탐험대 미국연수단은 워싱턴 D.C.의 스미스소니언 과학관 및 한미 과학 협력센터 등을 방문하여 선진 과학기술을 접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외에도 국회의사당, UN본부 한국대표부, 한국전쟁 참전기념관, 뉴욕 맨하탄 및 브로드웨이 등 워싱턴 D.C.와 뉴욕의 명소를 찾아 다양한 문화를 체험했다.

한국암웨이 박세준 대표이사는 “이번 ‘생각하는 청개구리’ 과학탐험대의 미국 연수는 어린이들이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의 범위를 넓혀 잠재력과 사고력을 한 단계 키우는 기계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창의인재 육성사업을 통해 미래의 희망인 우리 어린이들에게 잠재되어 있는 다양한 색깔의 창의력을 새로운 가능성으로 키울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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