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신학기 용품 1800종 최대 50% 할인 행사

산업 / 김형규 / 2014-08-16 21:32:56
내달 13일 까지 문구, 의류, 잡화 등 다양한 용품 할인

▲ 홈플러스는 내달 13일까지 문구, 의류, 잡화 등 다양한 상품 1800종을 최대 50% 할인판매한다.
[토요경제=김형규 기자] 홈플러스는 가을학기를 맞아 14일부터 9월 3일까지 전국 점포와 인터넷쇼핑몰에서 신학기 용품을 최대 50%까지 할인하는 행사를 실시한다.

홈플러스는 이번 행사를 위해 문구, 서적, 가방, 의류, 잡화 등 1800여 종에 대해 역대 최대 수준의 물량을 준비했다.

우선 홈플러스는 더블A와 공동 기획한 복사지를 1묶음(500매)당 2700원, 1박스(2500매)당 1만 3000월 판매한다. 또한, 헬로키티ㆍ어벤져스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인기 캐릭터 팬시용품을 저렴한 가격에 선보이며, 의류와 잡화도 저렵하게 준비해 다양한 컬러와 패턴의 학생가방 및 라운드 백팩도 1만 9900원, 2만 9900원에 각각 판매한다. 아이들의 원터치 시계는 5000원부터, 캐릭터 스냅백 모자는 9900원에 선보인다.

한편, 홈플러스는 27일까지 학생가방 5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5000원 상품권을, 신한ㆍKB국민ㆍ삼성카드로 문구 2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2000원의 상품권을 증정하며 홈플러스 상품권몰 및 티켓몬스터를 통해 문구 1만원 권 10만장을 10% 할인된 9000원에 판매한다.

홈플러스 문화상품팀 김보경 바이어는 "이번 행사는 전국 홈플러스 매장뿐만 아니라 온라인몰을 통해서도 구매가 가능하며, 추석 명절 준비로 가중된 가계 부담을 줄이기 위해 다양한 상품을 역대 최저 수준에 내놓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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