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여파로 ‘언택트(비대면)’ 유통이 활발해지면서 이동통신사 오프라인 매장도 비대면 방식으로 변화를 꾀하고 있다.
23일 LG유플러스에 따르면 오는 10월 서울 종로구에 ‘언택트 매장’과 새로운 체험형 매장을 연다.
언택트 매장에서는 키오스크를 통해 고객의 단말 탐색, 상담, 개통 과정이 비대면으로 처리된다.
(사진출처:연합뉴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우리금융F&I, NPL 3396억 늘렸지만 44억 적자
우리자산신탁, 2000억 증자 이듬해 2206억 손실…대손비용 줄며 상반기 흑자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