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죽, 풍성한 한가위 추석석물세트 판매

산업 / 김형규 / 2014-08-14 10:38:18
한우, 장조림, 송편 등 자사 인증 통해 검증된 제품으로 구성

[토요경제=김형규 기자] 본죽은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다음달 2일(화)까지 전국 본죽과 본죽&비빔밥 매장에서 선물세트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자사의 공식품질인증제도를 통해 우수성이 검증된 제품만을 모아 특별히 엄선한 이번 추석 선물세트는 찜갈비·LA갈비·한우반골·한우사골·멸치·장조림·곶감·장류·송편·김 선물세트 등 다양한 상품으로 구성돼 있다. 우수 협력사와 직거래를 통해 질 좋은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하고 있으며, 매장에서 주문 및 결제 후 4~7일 안에 택배로 배송된다.


이 밖에도 5만원과 10만원 금액의 상품권으로 실속 추석 선물을 준비했다. 본죽 전국 가맹점에서 사용이 가능한 상품권은 본죽의 인터넷 쇼핑몰인 본몰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본죽 경영지원실 이진영 실장은 “올 추석에는 대표 명절 선물로 손꼽히는 고기 세트뿐만 아니라 장조림과 장류 등 가격대별로 다양한 선물세트를 준비해 소비자 선택 폭을 넓혔다”며 “건강한 먹거리를 생각하는 본죽의 추석 선물세트로 고마웠던 분들게 마음을 전하는 풍성한 한가위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추석 선물세트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본죽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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