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 LG유플러스가 30일 'U+NaviLTE', '맘카', U+tv G, 홈보이, 모바일 IPTV 'U+HDTV' 등 설에 유용한 자사 서비스 공개했다.
우선 3D Full 클라우드 네비게이션 'U+NaviLTE'는 설 귀경길이나 귀성길 운전시 유용하다. 별도의 지도 다운로드나 업데이트 없이 클라우드 서버에 수시로 업데이트되는 최신 지도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이번에 새롭게 탑재된 '도착알리미'기능은 상대방 전화번호를 'U+NaviLTE'에 사전 등록하면 설정된 시간 단위로 운전자의 현재위치와 도착예정시간을 등록된 스마트폰에 문자(SMS)로 알려준다.
예컨대 U+NaviLTE에 A지점을 도착지로 설정하고 문자 수신자를 '홍길동'으로 사전 알람 설정을 10분으로 등록하면 운전자가 A지점 도착 10분전 홍길동에게 운전자의 현재 위치 주소와 목적지까지 남은 거리, 도착 소요 예상시간을 문자로 받아볼 수 있다.
HD급 홈CCTV '맘카'는 외부에서도 스마트폰을 통해 원격으로 집안 구석구석을 볼 수 있어 설 연휴에 집을 비워도 안심할 수 있다. 좌우 최대 345도, 상하 최대 110도까지 넓은 회전 반경을 가지고 있어 사각지대가 거의 없는 것이 특징이다.
인체감지 센서가 제품에 내장돼 있어 별도의 센서 장비 구매나 설치 없이도 침입감지 알림 SMS를 스마트폰으로 실시간 받아볼 수 있다. 원격제어 기능을 통해 TV, 에어컨, 조명, 오디오 등 리모컨으로 작동되는 가전제품의 전원 온·오프, 볼륨 조절 등을 스마트 폰으로 제어할 수 있다.
LG유플러스의 IPTV인 'U+tv G'는 설 연휴에 가족들과 언제든 원하는 영화를 언제든 골라서 시청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온 가족 취미에 맞게 골라볼 수 있도록 프리미엄 최신 영화부터 국내외 인기드라마, 다큐멘터리, 애니메이션까지 다양한 장르의 VOD를 제공한다.
설 연휴를 맞이해 '스파이', '깡철이', '결혼전야', '슈퍼배드2' 등 최신 인기 영화 20편을 최대 50%까지 할인해 제공하며 '토르:다크월드', '집으로 가는 길' 등 최근까지 극장에서 상영한 프리미엄 영화도 함께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귀향 정체길 차 안에서 짜증을 부리는 아이들에게는 '홈보이'가 안성맞춤이다. 전화, 오디오, TV, e-book, 홈CCTV 등 디지털 가전기기의 다양한 기능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홈보이(homeBoy) G 패드'는 지난해 8월 선보인 홈보이의 두 번째 모델이다.
8.3인치 대화면과 풀 HD급 고해상도 화질, 하이엔드 오디오의 거장 마크레빈슨이 튜닝한 스피커 스테이션 등을 통해 홈AV(Audio Video) 기능을 대폭 강화했다.
이를 통해 ▲60여개의 실시간 방송채널을 제공하는 HDTV ▲드라마와 영화 VOD ▲Mnet의 320만여곡 음원 ▲1만권의 e-book ▲2000여편의 영어·한글 동화 등을 풀 HD급 대화면과 한층 풍부해진 음향으로 감상할 수 있다.
모바일 IPTV인 'U+HDTV'는 지상파 3사의 모든 실시간 방송을 제공하고 지상파 계열 실시간 채널 등 21개의 채널을 이달 중 추가 제공해 심심하지 않게 귀경길을 보낼 수 있도록 해 준다.
U+HDTV 월정액 가입자는 지상파 실시간 방송을 볼 수 있을 뿐 아니라 MBC드라마, SBS Plus 등 지상파 계열까지 시청 가능해 귀경길이나 귀성길에 다양한 채널을 즐길 수 있다.
채널 경계를 허물어 2개 채널부터 최대 4채널까지 고객이 직접 선택해 감상할 수 있는 이 서비스는 드라마, 스포츠, 홈쇼핑 등 여러 채널 영상을 동시에 보면서 다른 채널을 검색할 수도 있다.
'모바일 후불 터치패스 서비스'도 설 연휴에 유용한 서비스 중 하나다. 이 서비스는 하이패스 기능이 있는 유심(USIM)을 장착한 스마트폰을 요금소 통과 시 지불단말기에 접촉하는 '터치패스 방식'의 결제 서비스다.
본인의 차량뿐 아니라 렌터카, 업무차량, 타인소유 차량 등 OBU(하이패스 단말기)가 장착되지 않은 차량으로 고속도로를 이용할 때 터치패스 방식으로 통행료를 간편하게 지불할 수 있다.
이 서비스는 신한 모바일 후불 하이패스 카드를 발급 받은 후 LG유플러스 공식 홈페이지(www.uplus.co.kr)에서 모바일 하이패스 전용 USIM을 신청해 본인의 스마트폰에 장착 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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