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도시락 먹고 후식은 쿨한 빙수로!

산업 / 김형규 / 2014-08-10 20:45:23
본도시락, 24일까지 시원한 경품 이벤트 진행

[토요경제=김형규 기자] 도시락 브랜드 본도시락은 빙수 전문점 설빙과 함께 도시락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빙수 교환권을 제공하는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24일까지 3주 간 본도시락에서 도시락을 구매한 고객에게 응모권을 제공하고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전국 설빙 매장에서 사용 가능한 블루베리 팥설빙 교환권을 증정한다. 본도시락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에 있는 응모권에 인쇄된 행운번호를 등록하면 참여할 수 있다.


당첨자는 오는 31일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며 교환권은 9월 초 우편으로 발송된다. 또한, 같은 기간 동안 본도시락의 단체 도시락 주문 고객을 위한 경품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20만 원 이상 도시락을 구입한 고객 선착순 200명에게 설빙의 블루베리 팥설빙 교환권을 제공한다.


본도시락 마케팅팀 최복순 담당자는 “본도시락으로 건강한 식사를 즐긴 고객들에게 시원하고 달콤한 후식을 제공하기 위해 디저트 카페 설빙과 함께 경품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업체와의 협업 마케팅을 통해 고객에게 풍성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본도시락은 여름을 맞아 도시락 업계 최초 식이유황 성분이 풍부한 삼채로 만든 ‘삼채 닭가슴살 샐러드’와 국물이 없는 조리법으로 칼로리를 낮춘 건강식 ‘전복삼계밥 도시락’을 출시해 인기를 끌고 있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많이 본 기사

    1
    KB국민·NH농협·하나증권, 성장펀드 2차 판매 참여…은행 40%·증권 60% ‘채널 설계’

    KB국민·NH농협·하나증권, 성장펀드 2차 판매 참여…은행 40%·증권 60% ‘채널 설계’

    KB국민은행과 NH농협은행, 하나증권이 제2차 국민참여성장펀드 판매에 나선다. 1차 조기 완판에 이어 이번에는 은행 영업점과 증권사 온라인 채널의 역할 차이가 핵심 관전 포인트다.26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제2차 국민참여성장펀드는 9월 30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10영업일 동안 판매된다. 모집액은 6000억원으로 물량이 모두 소진되면 조기에 판매를 끝낼

    2
    삼성전자·SK하이닉스·현대차, 미·중 ‘두 달 휴전’…추가 관세 미뤘지만 희토류·AI칩 남아

    삼성전자·SK하이닉스·현대차, 미·중 ‘두 달 휴전’…추가 관세 미뤘지만 희토류·AI칩 남아

    미국과 중국이 추가 관세 충돌을 두 달 더 미뤘다. 그러나 한국 기업에 더 직접적인 희토류 공급과 첨단 반도체·인공지능(AI) 기술통제는 이번 정상회담에서도 근본적으로 풀리지 않았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부터 현대차·기아,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SK온까지 당장의 통상 충격은 낮아졌지만 공급망 경쟁은 계속된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

    3
    솔리다임 ‘1500억달러’의 조건…SK하이닉스그룹 eSSD 매출 86% 늘어도 점유율 2%p↓

    솔리다임 ‘1500억달러’의 조건…SK하이닉스그룹 eSSD 매출 86% 늘어도 점유율 2%p↓

    솔리다임의 미국 상장 논의가 주관사 경쟁 단계로 구체화됐다. AI 데이터센터용 eSSD 시장의 성장 기대가 몸값을 끌어올리고 있지만, 실제 기업가치는 솔리다임 단독 실적과 수익성이 얼마나 확인되느냐에 달려 있다.27일 로이터와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 등에 따르면 솔리다임은 최근 미국 투자은행들과 기업공개(IPO) 주관사 선정을 위한 경쟁 프레젠테이션을 진행

    4
    이재명, 멕시코 무역협정 재시동…560개 한국기업 북미 공급망 재편 변수

    이재명, 멕시코 무역협정 재시동…560개 한국기업 북미 공급망 재편 변수

    이재명 대통령이 멕시코 국빈방문에서 한·멕시코 무역협정 논의 재개를 공식 제안했다. 7년을 끌어온 투자보장협정 개정 협상을 마무리하고 1억달러 규모 정책금융과 원유·핵심자원 협의 채널도 새로 마련했다. 멕시코에 진출한 560여 한국 기업에는 북미 공급망 재편에 대응할 제도적 기반이 넓어진 셈이다. 다만 미국·멕시코·캐나다협정(USMCA) 재검토 결과가 향후

    5
    하이트진로, 익산 4% 물량 전주로·베트남엔 7700만달러…생산자본 재배치

    하이트진로, 익산 4% 물량 전주로·베트남엔 7700만달러…생산자본 재배치

    하이트진로(대표 장인섭)가 국내 생산자산은 효율화하고 신규 자본은 해외 성장거점에 배치하고 있다. 전체 소주 생산의 4%를 맡는 익산공장을 전주로 통합하는 한편, 베트남에는 첫 해외 생산기지를 구축한다. 국내의 중복투자는 줄이고 성장 가능성이 큰 해외에 생산자본을 투입하는 구조다.26일 토요경제가 하이트진로 공시와 반기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회사는 오는 1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