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유명환 기자] 대우조선해양이 오세아니아 선주에게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2척을 수주하는 계약을 맺었다고 3일 공시했다.
이번에 체결된 계약 금액은 4557억원으로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3%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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