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미사강변센트럴자이 분양 시작

산업 / 김형규 / 2014-11-02 15:22:16
교통·교육환경 우수, 기후변화 대응형 생태조경도 도입

[토요경제=김형규 기자] GS건설은 지난 31일 경기 하남시 미사강변도시 A21블록 ‘미사강변센트럴자이’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전용면적 91㎡ 273가구, 96㎡ 798가구, 101㎡ 135가구, 132㎡ 펜트하우스 16가구 등 총 1222가구로 구성된 미사강변센트럴자이는 미사강변도시 서남쪽에 있어 지하철 5호선 연장선인 강일역과 미사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서울 강일역이 한 정거장, 잠실역이 11정거장으로 강남생활권을 향유할 수 있다.


또 초등학교와 근린공원이 남측에 접해 있고 중앙수변공원, 관공서, 상업시설이 가까워 주거환경이 우수한 편이다.


▲ 미사강변센트럴자이 투시도
GS건설은 타 아파트와의 차별화를 위해 니얼 커크우드 하버드대학교 디자인대학원 조경학과 교수와 서울대 도시생태계적응관리기술 연구단,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손잡고 미래 기후변화 대응형 생태 조경을 도입했다. 최대한 인공적인 조경을 배제하고 자연 그대로의 생태조경에 초점을 맞췄다.


세대 내부도 타입별로 발코니 확장시 가족 수와 생활환경에 따라 자녀방, 드레스룸 또는 주방펜트리 등 수납공간, 서재, 맘스룸 등으로 활용할 수 있는 멀티룸 공간 등 3가지 선택을 할 수 있는 맞춤형 평면을 선 보인다.


견본주택은 서울 강남구 대치동 983-5번지 자이갤러리 2층에 마련된다. 견본주택에는 91㎡, 96A㎡, 101㎡ 등 3개 타입이 마련된다. 입주는 2017년 상반기 예정이다. 분양문의(1644-7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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