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커머스 위메프, 3일간 ‘M포인트 DAY’, ‘슈퍼위크’ 진행

산업 / 김수정 / 2014-01-17 12:58:50


[토요경제=김수정 기자] 소셜커머스 위메프가 잦은 모임 등 지출이 많은 신년을 맞아 단 3일간 ‘M포인트 DAY’와 함께, 매일 새로운 슈퍼딜을 선보이는 ‘슈퍼위크’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위메프에 따르면 오는 20일부터 3일동안 현대카드 M포인트 50% 차감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M포인트 DAY’를 진행한다. M포인트는 횟수 제한 없이 건당 최대 3만 포인트까지 사용할 수 있다. 그 동안 적립한 포인트를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기회인 셈이다.


M포인트는 위메프 포인트 충전과 상품권 등 환금성 카테고리를 제외한, 위메프 지역상품을 포함한 전 상품에 사용이 가능하다. 단, PC웹에서만 결제가 가능하다.


추가 프로모션으로 오는 26일까지 식품·생활 카테고리에서 2만원 이상 현대카드로 결제하는 고객에게 추가로 위메프 3천 포인트를 적립해주고, ‘M포인트 DAY’ 기간 동안 현대카드 앱카드 이용고객에게는 추가로 1천 M포인트를 적립해준다.


이밖에 ‘M포인트 DAY’와 함께 하루 한 개씩 슈퍼딜을 선보이는 ‘슈퍼위크’도 진행 중이다. ‘엔제리너스’와 ‘크리스피크림’, ‘미스터피자’ 전국지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이용권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이고 ‘롯데월드 연간이용권’은 최대 32% 할인된 11만5000원(성인 기준)에 판매 중이다.


‘M포인트 DAY’가 진행되는 주에는 ‘롯데리아’와 ‘TGI’, ‘파파존스’를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M포인트를 사용할 수 있는 만큼 알뜰한 외식 쇼핑을 할 수 있다고 전했다.


‘M포인트 DAY’와 ‘수퍼위크’ 이용권의 사용 가능 매장 및 자세한 사항은 위메프 홈페이지와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많이 본 기사

    1
    [뷰티트렌드]LG생활건강·아모레퍼시픽, 웰에이징 R&D 확대

    [뷰티트렌드]LG생활건강·아모레퍼시픽, 웰에이징 R&D 확대

    LG생활건강과 아모레퍼시픽이 건강수명과 노화 관련 연구개발(R&D)을 확대하고 있다. LG생활건강은 건강기능식품 신소재 개발에 나섰고 아모레퍼시픽은 노화에 따른 모발 강도 저하와 관련한 생물학적 메커니즘을 연구했다.LG생활건강은 지난 17일 한국식품연구원과 건강기능식품 신소재·분석 기술 개발과 식품 분야 연구 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

    2
    [건설사동향] 현대엔지니어링 거제 1963가구 공급·포스코이앤씨 분당 1순위…중흥토건 100억 담보 연장

    [건설사동향] 현대엔지니어링 거제 1963가구 공급·포스코이앤씨 분당 1순위…중흥토건 100억 담보 연장

    현대엔지니어링이 조선업 회복세가 이어지는 거제에서 1963가구 대단지 분양에 나선다. 포스코이앤씨는 분당 리모델링 단지의 일반분양 청약에 들어갔고, 중흥토건은 계열사로부터 제공받은 100억원 규모 담보의 만기를 연장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오는 10월 경남 거제시 옥포동 1670번지 일원에서 ‘힐스테이트 거제시그니처’를 분양할 예정이다.단지는 지하 7층~지

    3
    [증권업 소식] 키움·KB·신한투자·대신·한국투자·카카오페이증권

    [증권업 소식] 키움·KB·신한투자·대신·한국투자·카카오페이증권

    증권업계가 토큰증권과 인공지능(AI) 등 디지털 금융 서비스를 강화하는 동시에 공모주·가족 자산관리와 문화 콘텐츠 마케팅으로 고객 접점을 넓히고 있다. KB증권은 기관투자자 대상 토큰증권 사업에 나섰고 신한투자증권은 AI 투자정보 서비스를 출시했다. 대신증권은 공모주 청약증거금에 이자를 지급하며, 한국투자증권은 가족 자산관리, 키움증권은 e스포츠를 앞세워

    4
    현대건설, 1년 133% 올랐지만 고점 대비 34%↓…원전 계약에 쏠린 시선

    현대건설, 1년 133% 올랐지만 고점 대비 34%↓…원전 계약에 쏠린 시선

    현대건설(대표 이한우) 주가가 최근 1년간 130% 넘게 상승했지만 52주 최고가와 비교하면 여전히 30% 이상 낮은 수준에 머물고 있다. 최근 한 달간 다시 20% 넘게 오른 가운데 증권가는 해외 원전 사업이 실제 계약과 수주로 이어지는지를 향후 주가 흐름의 주요 변수로 보고 있다.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현대건설은 지난 2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전 거래

    5
    삼성전자·SK하이닉스·현대차, 미·중 ‘두 달 휴전’…추가 관세 미뤘지만 희토류·AI칩 남아

    삼성전자·SK하이닉스·현대차, 미·중 ‘두 달 휴전’…추가 관세 미뤘지만 희토류·AI칩 남아

    미국과 중국이 추가 관세 충돌을 두 달 더 미뤘다. 그러나 한국 기업에 더 직접적인 희토류 공급과 첨단 반도체·인공지능(AI) 기술통제는 이번 정상회담에서도 근본적으로 풀리지 않았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부터 현대차·기아,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SK온까지 당장의 통상 충격은 낮아졌지만 공급망 경쟁은 계속된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