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업계, “새해 피로회복에 좋은 음료부터 챙기자”

산업 / 김수정 / 2014-01-13 11:04:05


[토요경제=김수정 기자] 새해가 되면 건강관리에 대한 다짐도 새롭다. 체력관리를 위해 운동을 결심하거나 다이어트를 위해 식단이나 음식조절에도 신경을 쓰게 된다. 하지만 연말 회식과 송년회 술자리로 인해 누적된 피로와 잦은 신년 모임으로 인해 건강관리 다짐이 작심삼일로 끝나기 일쑤다.


이에 최근 식음료업계에서는 든든한 과일 스무디, 상큼한 과일 차 등 피로회복과 에너지 보충에 좋은 건강음료를 선보이고 있다.


대표적으로 엔제리너스커피는 맛과 영양이 뛰어난 생과일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생과일 스무디 2종’을 선보이고 있다. ‘사과 스무디’와 ‘바나나 스무디’ 총 2종으로 과일을 통째로 갈아 시스무디로 제공한 제품이다.


또한 스무디킹의 ‘하이프로틴 아몬드 바나나’는 바나나와 아몬드, 바닐라프로틴, 필수 아미노산을 보충해주는 웨이프로틴이 블렌딩 돼 스무디 한잔으로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등의 영양소를 고르게 섭취하며 에너지를 보충할 수 있다.


카페 리맨즈 콜렉션 키친은 ‘골드유자티’를 출시했다. ‘골드유자티’는 달콤한 유자의 맛과 레드베리즈, 블루베리 조화를 이룬 제품이다

카페 오가다는 ‘오가다 블렌딩티 3종’을 출시했다. 비타민C와 구연산이 많이 들어 있어 감기 예방에 좋은 ‘유자나인틴’과 ‘오미자 가든티’, ‘수피아 매실티’를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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