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행부, 진도 농산물 특판행사 실시

산업 / 유명환 / 2014-07-27 23:35:27
보화마을 홈페이지에 저재…판매 촉진키로

[토요경제=유명환 기자] 안전행정부가 세월호 침몰사고로 생계에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는 진도 주민들을 돕기 위해 진도 농수산물 특판행사를 실시하기로 했다.


27일 안행부에 따르면 우선 직원들이 솔선수범해 진도군 농수산 특산물을 구매와 정부서울청사에서 ‘진도 농수산물 홍보 팜플렛’을 배포하는 등 타 부처 직원들에게도 홍보해 많은 공무원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진도산 5개 농수산물(검은쌀, 김, 미역, 다시마, 멸치)이 서울, 과천 대전, 세종의 정부 구내식당에 납품된다.


아울러 정보화마을 홈페이지를 통해 진도 특산품 팝업창을 게재해 판매를 촉진을 강화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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