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썸플레이스, 이젠 모바일로…‘투썸 모바일 앱’ 론칭

산업 / 조은지 / 2017-05-29 12:58:06
▲ <사진=CJ푸드빌>
[토요경제=조은지 기자] CJ푸드빌이 운영하는 투썸플레이스가 결제가 편리하고 적립 혜택이 풍성한 ‘투썸 모바일 앱’을 론칭했다고 29일 밝혔다.
투썸 모바일 앱은 투썸플레이스를 즐겨 찾는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모바일 멤버십 서비스다.
선불카드로 즉시 결제할 수 있고 구매 횟수 기록 및 단골 매장 등록, 주변 매장 검색도 가능하다.
CJ그룹 통합 멤버십 서비스 ‘CJ ONE’과 아이디, 포인트를 연동해 CJ ONE 회원은 별도 가입 절차 없이 이용할 수 있다.
앱에서 선불카드를 등록하며 결제 금액에 따라 시드(seed), 리프(leaf), 체리(cherry) 회원으로 올라가며 적립 단위인 컵(cup)은 1000원 당 1개씩 쌓인다.
리프 등급부터는 70컵(cup) 적립 시 마다 커피 혹은 음료 1잔을 무료로 마실 수 있다.
등급이 올라갈수록 음료 1+1 쿠폰, 기념일 무료 쿠폰, 추가 포인트 적립 등 더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투썸플레이스는 다음달 15일부터 전 매장에서 실물 형태의 선불카드를 판매할 예정이며 앱 론칭을 기념해 다양한 고객 이벤트를 진행한다.
앱을 다운로드하는 고객 3만명과 선불카드 등록 고객 모두 아메리카노 무료 쿠폰을 받을 수 있으며 오는 6월 30일까지는 빙수 포함 5개 제품 주문 시 아메리카노 무료 쿠폰을 증정하는 프리퀀시 이벤트도 진행한다.
투썸플레이스 관계자는 “이번 투썸 앱 론칭을 통해 충성 고객에 대한 혜택을 더욱 확대하고 모바일 서비스를 통해 스마트한 소비를 이끌 것”이라며 “좋은 토양과 기후에서 제대로 된 커피 나무가 성장하듯 브랜드 운영의 바탕이 되는 고객들의 사랑에 진정성 있게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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