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희건설의 순천 ‘조례서희스타힐스’ 소형 프리미엄으로 주목

산업 / 김형규 / 2014-10-28 18:16:56
쾌적한 주변 환경과 우수한 교육환경 갖춰

[토요경제=김형규 기자] 서희건설(회장 이봉관)이 시공을 맡은 전남 순천 조례동에 위치한 순천 ‘조례서희스타힐스’가 일반 분양가보다 저렴한 3.3㎡당 확정분양가 650만원대에 조합원을 모집 중에 있다.


▲ 서희건설의 순천 조례 서희스타힐스 조감도
총 345세대로 지하 2층~지상 18층으로 총 6개동 규모의 서희건설의 조례서희스타힐스는 전용면적 59㎡ 163세대, 74㎡ 182세대 등 두 가지 타입으로 분양된다.


조례서희스타힐스는 차별화된 평면과 형태에 따라 타워형과 판상형을 조화롭게 배치했으며, 남향을 기본으로 남동향과 남서향을 적절히 안배했다.


조례서희스타힐스가 들어선 전남 순천의 연향과 조례동은 순천병원과 조례호수공원 등 주변환경이 쾌적하고, 인근에는 조례초등학교와 금당고, 강남여고, 폴리텍대학 등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또한, 고속도로 IC와도 가까워 광양이나 광주방면 출퇴근이 용이하고 주변에 이랜드 NC백화점과 홈플러스, 각종 학원과도 형성되어 있다.


서희건설 관계자는 “조례서희스타힐스는 일반아파트와는 달리 조합원이 사업주체가 되고, 시행사의 이윤과 토지금융비 등 각종 비용을 절감해 착한 가격에 조합원들에게 공급된다”고 말했다.


문의 : 1544-6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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