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희건설의 부암동 서희스타힐스, 소비자에 뜨거운 관심

산업 / 김형규 / 2014-10-28 17:59:05
교통·교육 등 생활프리미엄의 모든 혜택 누릴 수 있어

[토요경제=김형규 기자] 서희건설(회장 이봉관)이 시공을 맡은 부산시 진구 부암동에 있는 ‘부암 서희스타힐스’가 본격적으로 문을 열고 조합원 모집을 시작했다.


▲ 부암 서희스타힐스 조감도
지하 3층에서 지상 최고 29층 15개동 총 1256세대 규모의 부암서희스타힐스는 지난 22일 홍보관을 오픈, 소비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전용면적은 59㎡, 26㎡, 84㎡로 구성됐으며, 가격대는 3.3㎡당 700만원 초중반대에 책정될 전망이다.


부암동 일대 최대 단지를 이룰 ‘부암서희스타힐스’의 주변에는 10년이 넘은 아파트 단지가 형성돼 있어 부암서희스타힐스가 입주가 2018년도에는 15년 이상이 돼 부암서희스타힐스의 프리미엄은 더욱 가치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아파트 단지 주변에는 편의시설, 녹지공간 등의 시설이 갖춰 있으며, 교통과 교육에 생활프리미엄의 모든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서희건설의 부암서희스타힐스는 4베이 구조로 채광 및 쾌적한 주거공간을 구성하며, 기존 아파트에서 볼 수 없었던 알파공간인 펜트리가 있어서 수납의 문제를 해소할 수 있어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부암서희스타힐스는 특히 자녀들의 교육을 중요시하는 부모들에게는 관심이 높은데, 주변에 동양초등학교, 동원초등학교, 동양중학교, 동평중학교, 동평여자중학교, 국제중학교, 부산국제고등학교, 한국영제학교, 개성고등학교, 미용고등학교, 동의대학교동서대학교, 부산 디지털대학교, 카이스트부설 한국영재학교, 부산글로벌빌리지(부산최대영어학교) 등 화려한 학군의 교육혜택을 누릴 수 있다.


부암서희스타힐스는 부산 신도시 중심인 서면에 위치해 있으며, 백양산을 끼고 있어서 쾌적하고 맑은 청정자연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부산의 동서를 가로질러 중앙대로, 가야대로, 백양터널, 수정터널과 인접하여 교통의 황금라인을 구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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