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도시락, “보양도시락으로 여름 건강 챙기세요!”

산업 / 김형규 / 2014-07-21 11:22:06
25일(금)까지 본도시락 페이스북 이벤트

[토요경제=김형규 기자] 한식 도시락 프랜차이즈 ‘본도시락’은 본격적인 무더위의 시작을 앞두고 ‘전복삼계밥 도시락’을 선물하는 온라인 이벤트 ‘당신의 마음을 전하세요!’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본도시락에서 ‘전복삼계밥 도시락’ 모바일 상품권 2매를 증정하는 이벤트로 참여 방법은 본도시락 공식 페이스북에 ‘좋아요’를 누르고 이벤트 페이지를 공유한 후 전복삼계밥 도시락을 함께 먹고 싶은 친구를 태그하고 댓글을 남기면 된다.


25일(금)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추첨을 통해 20명을 선정, 전복삼계밥 도시락을 구매할 수있는 모바일 상품권 2매씩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28일(월) 본도시락 페이스북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전복삼계밥 도시락(9,900원)’은 지친 체력을 회복하는데 효과적인 전복과 닭을 식재료로 사용했으며 삼채로 맛을 낸 샐러드를 더한 건강 보양식이다. 닭을 푹 삶아 낸 육수와 마늘, 소금으로 간을 맞춘 밥에 손질한 표고버섯, 전복, 닭고기 살, 부추를 함께 넣은 후 청양고추 양념장을 비벼 먹는 메뉴다.


본도시락 마케팅팀 최복순 담당자는 “간단한 참여로 영양이 듬뿍 담긴 이색 보양식 ‘전복삼계밥 도시락’을 주변 지인들과 즐길 수 있는 이번 이벤트에 많은 관심 바란다"며 “앞으로도 본도시락의 신선한 계절메뉴를 소개하기 위해 다양한 페이스북 이벤트를 기획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많이 본 기사

    1
    KB국민·NH농협·하나증권, 성장펀드 2차 판매 참여…은행 40%·증권 60% ‘채널 설계’

    KB국민·NH농협·하나증권, 성장펀드 2차 판매 참여…은행 40%·증권 60% ‘채널 설계’

    KB국민은행과 NH농협은행, 하나증권이 제2차 국민참여성장펀드 판매에 나선다. 1차 조기 완판에 이어 이번에는 은행 영업점과 증권사 온라인 채널의 역할 차이가 핵심 관전 포인트다.26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제2차 국민참여성장펀드는 9월 30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10영업일 동안 판매된다. 모집액은 6000억원으로 물량이 모두 소진되면 조기에 판매를 끝낼

    2
    삼성전자·SK하이닉스·현대차, 미·중 ‘두 달 휴전’…추가 관세 미뤘지만 희토류·AI칩 남아

    삼성전자·SK하이닉스·현대차, 미·중 ‘두 달 휴전’…추가 관세 미뤘지만 희토류·AI칩 남아

    미국과 중국이 추가 관세 충돌을 두 달 더 미뤘다. 그러나 한국 기업에 더 직접적인 희토류 공급과 첨단 반도체·인공지능(AI) 기술통제는 이번 정상회담에서도 근본적으로 풀리지 않았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부터 현대차·기아,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SK온까지 당장의 통상 충격은 낮아졌지만 공급망 경쟁은 계속된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

    3
    솔리다임 ‘1500억달러’의 조건…SK하이닉스그룹 eSSD 매출 86% 늘어도 점유율 2%p↓

    솔리다임 ‘1500억달러’의 조건…SK하이닉스그룹 eSSD 매출 86% 늘어도 점유율 2%p↓

    솔리다임의 미국 상장 논의가 주관사 경쟁 단계로 구체화됐다. AI 데이터센터용 eSSD 시장의 성장 기대가 몸값을 끌어올리고 있지만, 실제 기업가치는 솔리다임 단독 실적과 수익성이 얼마나 확인되느냐에 달려 있다.27일 로이터와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 등에 따르면 솔리다임은 최근 미국 투자은행들과 기업공개(IPO) 주관사 선정을 위한 경쟁 프레젠테이션을 진행

    4
    이재명, 멕시코 무역협정 재시동…560개 한국기업 북미 공급망 재편 변수

    이재명, 멕시코 무역협정 재시동…560개 한국기업 북미 공급망 재편 변수

    이재명 대통령이 멕시코 국빈방문에서 한·멕시코 무역협정 논의 재개를 공식 제안했다. 7년을 끌어온 투자보장협정 개정 협상을 마무리하고 1억달러 규모 정책금융과 원유·핵심자원 협의 채널도 새로 마련했다. 멕시코에 진출한 560여 한국 기업에는 북미 공급망 재편에 대응할 제도적 기반이 넓어진 셈이다. 다만 미국·멕시코·캐나다협정(USMCA) 재검토 결과가 향후

    5
    하이트진로, 익산 4% 물량 전주로·베트남엔 7700만달러…생산자본 재배치

    하이트진로, 익산 4% 물량 전주로·베트남엔 7700만달러…생산자본 재배치

    하이트진로(대표 장인섭)가 국내 생산자산은 효율화하고 신규 자본은 해외 성장거점에 배치하고 있다. 전체 소주 생산의 4%를 맡는 익산공장을 전주로 통합하는 한편, 베트남에는 첫 해외 생산기지를 구축한다. 국내의 중복투자는 줄이고 성장 가능성이 큰 해외에 생산자본을 투입하는 구조다.26일 토요경제가 하이트진로 공시와 반기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회사는 오는 1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