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모스코리아, 박형식 모델로 한 2014년 F/W 시즌 광고 화보 공개

산업 / 김형규 / 2014-07-21 10:58:34

[토요경제=김형규 기자] 써모스코리아가 제국의아이들 박형식을 전속 모델로 선정하고, 2014 F/W 시즌 광고 화보를 공개했다.


박형식과 함께한 써모스의 이번 광고 화보는 텀블러 사용이 증가하는 가을·겨울 시즌에 맞춰 박형식이 생활 속에서 써모스 제품을 활용하는 다양한 모습을 담아냈다. 마치 박형식의 일상을 들여다보는 듯한 느낌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박형식은 이번 화보에서 꾸밈 없는 진솔한 모습으로 촬영을 진행했으며, 컨셉에 따라 다양한 표정과 포즈를 만들어내는 프로다운 모습으로 현장 스태프들로부터 박수를 받았다.


써모스 마케팅 사업부 김지영 과장은 “박형식은 다방면의 활동을 통해 보여준 순수하고 열정적인 모습으로 전 연령층에 친숙하게 다가가는 몇 안된 20대 스타다”라며, “써모스가 젊은 층부터 중장년층까지 나이 구분 없이 모두에게 사랑 받는 제품인 만큼 박형식이 전 연령층의 고객에게 써모스를 어필하기에 적합한 모델이라고 판단했다.”며 모델 기용의 이유를 밝혔다.


또, “써모스는 박형식과 함께한 이번 광고 화보 촬영을 시작으로 텀블러 주요 고객인 30대는 물론 젊은 층의 텀블러 사용율을 늘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전 연령층의 소비자가 일상 속에서 친환경 생활을 실천할 수 있는 마케팅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써모스는 작년부터 텀블러 구매 시 고려해야 할 체크 포인트들을 제시하는 광고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텀블러를 선택하는 기준이 디자인과 보온·보냉 효력뿐 아니라 무게, 위생적으로 사용 가능한지 여부 등 다양한 고려 요소가 있음을 알리기 위한 것이다. 지난해에는 손쉽게 오픈할 수 있는 ‘원터치 텀블러’에 초점을 맞추었다면, 이번 2014년 광고캠페인은 위생적인 사용이 가능한 ‘분리 세척 시스템’을 주제로 한 영상 광고가 방영될 예정이다. 해당 광고는 오는 9월부터 전국의 CGV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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