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그룹, 국립현충원과 1사 1묘역 자매결연 체결

산업 / 유명환 / 2014-07-10 15:21:50
충청지역 5개 PU 7개 사업장 임직원 참여
▲ 김희수 세종종장장(앞줄 왼쪽에서 네번째)을 비롯한 충청지역의 효성 7개사업장 대표와 황원채 국립대전현충원장(오른쪽 앞줄에서 5번째)이 금일 국립대전현충원에서 1사1묘역 자매결연을 체결했다.

[토요경제=유명환 기자] 효성이 국립서울현충원 1사1묘역 자매결연에 이어 국립대전현충원과도 1사1묘역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전력PU(Performance Unit, 사업부) 세종공장, 패키징PU 대전공장·진천공장·광혜원공장, 필름PU 대전공장, 인테리어PU 대전공장, 옵티컬필름(Optical Film)PU 옥산공장 등 충청지역의 5개 PU 7개 사업장 대표는 금일 국립대전현충원에 모여 1사1묘역 자매결연을 체결했다.


이번에 1사1묘역을 맺은 곳은 장사병이 안장되어 있는 403묘역으로 년 2회 이상 충청지역의 효성나눔봉사단 임직원들이 헌화 및 묘역정화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효성은 임직원들이 결연을 맺은 묘역을 정화하는 활동을 통해 순국선열들의 값진 희생을 되새기고 호국보훈의 의미를 되새기게 위해 1사1묘역 가꾸기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 6월에는 국립서울현충원의 제9묘역과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효성나눔봉사단 및 주요 경영진이 방문해 묘역정화활동을 진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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