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2014년형 프라이드 본격 시판

산업 / 최병춘 / 2014-01-06 14:32:43
소비자 선호 높은 각종 사양 기본 적용

▲ 2014년형 프라이드
[토요경제=최병춘 기자] 기아자동차㈜는 새롭게 선보이는 ‘2014년형 프라이드’를 6일부터 본격 시판한다.


‘2014년형 프라이드’는 ▲센터플로어 언더커버 전 모델 기본 장착 ▲인조가죽 블랙내장 및 풀오토 에어컨 확대 적용 ▲소비자 맞춤형 옵션사양 추가 등 기존 프라이드에 대한 고객들의 요구를 적극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2014년형 프라이드’는 전 모델에 ‘센터플로어 언더커버’를 기본 적용해 차량 하부의 외관을 보다 깔끔하게 마감하고 소음 등을 개선했다.


이와 함께 ‘2014년형 프라이드’는 고객 선호 사양인 ‘인조가죽 블랙내장’을 1.4 스마트 스페셜 모델부터 기본 적용했다.


또 고급 사양인 풀오토 에어컨도 1.4 트렌디 모델부터 기본 적용했다.


이와 함께 ‘앞좌석 열선시트’는 1.4 스마트 스페셜 모델에서 자동요금징수시스템(ETCS), 풀오토 에어컨, 클러스터 이오나이저로 구성된 ‘컨비니언스 패키지’는 1.4 디럭스 모델에서 선택 가능하도록 했다.


기아차 관계자는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디자인을 자랑하는 프라이드가 합리적인 가격에 상품성을 강화한 ‘2014년형 프라이드’로 돌아왔다”면서 “고유가 시대 경제성과 스타일, 상품성을 원하는 고객들에게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4년형 프라이드’의 판매가격은 ▲4도어 모델이 1,293만원~1,656만원, ▲5도어 모델이 1,338만원~1,701만원이다. (자동변속기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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