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태제과, 열대과일 믹스바 ‘트로피칼팝스’ 출시

산업 / 조은지 / 2017-05-23 10:56:33
5가지 열대과일로 달콤상큼 이국적인 맛 재현
▲ 해태제과 '트로피칼팝스' <사진=해태제과>
[토요경제=조은지 기자] 해태제과가 열대과일을 섞어 만든 트로피칼 펀치를 아이스바로 만든 ‘트로피칼팝스’를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한국인들이 좋아하는 열대과일인 바나나, 망고, 파인애플에 패션후르츠, 리치를 더한 달콤상큼한 아이스바로 사이사이에 코코넛젤리를 섞어 쫀득한 식감과 열대과일 특유의 상큼함을 살렸다.
또 여기에 우유성분을 첨가해 서걱거림이 아닌 샤베트처름 부드러운 식감을 선사한다.
트로피칼팝스는 젊은 트렌드에 맞춰 열대과일을 섞은 아이스바로 색다른 맛을 즐길 수 있어 젊은층을 중심으로 각광받고 있다.
해태제과 관계자는 “한두가지 과일로만 만들던 기존 제품과 달리 5가지 열대과일을 섞어 상큼달콤한 이국적인 맛을 제대로 살렸다”며 “칵테일과 음료로 즐기던 트로피칼펀치를 아이스바로 즐길 수 있어 젊은 층에게 인기가 높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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