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스킨라빈스, 짜먹는 아이스크림 ‘스퀴즈미’ 4종 출시

산업 / 조은지 / 2017-05-19 11:25:10
셔벗같은 식감으로 더운여름 청량감있게 무더위 날려줘
▲ 스퀴즈미 4종 <사진=배스킨라빈스>
[토요경제=조은지 기자] 배스킨라빈스가 더운 날씨에 시원하고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짜먹는 아이스크림 ‘스퀴즈미’ 4종을 순차적으로 출시한다고 19일 밝혓다.
‘망고&패션후르츠’, ‘카페브리즈 커피’ 2종은 현재 점포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스트로베리&밀크’, ‘자몽&오렌지’는 오는 5월 마지막 주에 출시 될 예정이다.
이번에 선보인 ‘스퀴즈미’는 달콤상큼한 맛과 셔벗처럼 아삭함 식감으로 더운 여름 청량감 있게 즐길 수 있다. 가격은 모두 2900원 이다.
‘망고&패션후르츠’는 여름에 제격인 열대과일 망고와 상큼한 패션후르츠가 조화를 이루는 제품이다. ‘스트로베리&밀크’는 달콤한 딸기과 부드러운 우유가 어우러졌으며 ‘자몽&오렌지’는 신선한 자몽과 오렌지 과육이 30%이상 들어갔다.
‘카페브리즈 커피’는 배스킨라빈스만의 커피 브랜드인 ‘카페브리즈’의 원두를 콜드브루 방식으로 추출한 커피 원액에 우유를 넣어 달콤한 밀크커피 맛으로 즐길 수 있다.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고객들이 언제 어디서나 배스킨라빈스의 아이스크림을 즐길 수 있도록 휴대와 취식이 간편한 스퀴즈미를 출시하게 됐다”며 “스퀴즈미로 다가오는 무더위를 날려 버리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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