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희건설, 강릉회산 서희스타힐스 일반 분양 활기

산업 / 김형규 / 2014-10-27 11:25:12
오는 2016년 10월 말 준공, 입주 예정

[토요경제=김형규 기자] 서희건설은 강릉 회산동 지역주택조합 서희스타힐스 아파트의 일반 분양이 활기를 띠며 활발하게 진행 중이라고 27일 밝혔다.


지난 2013년 7월 주택조합 창립총회를 시작으로 성공적으로 조합원을 모집한 강릉회산지역주택조합 서희스타힐스 아파트는 최근 모델하우스를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섰다.


▲ 강릉 회산동 서희스타힐스 투시도
강릉 회산동 서희스타힐스 아파트는 지하 1층, 최대 지상 20층의 700가구 규모 대단지로 전용면적은 실수요자들에게 인기가 많은 59㎡, 74㎡, 84㎡로 구성된다.


59㎡형은 주변에 볼 수 없는 정남향으로 배치했고, 수납이 많은 확장형 설계로 4인 가족이 맞춤형으로 지어졌다. 74㎡형은 전면에 소나무 군락을 조망할 수 있어, 조망권 프리미엄이 기대되며 강릉시 주변 구 33형과 같은 공간구조를 가진 3베이 평면 설계로 타 아파트 대비 실속형으로 만들어진다.


가장 큰 규모인 84㎡형은 전 가구에 공간활용도가 종은 3.5베이 평면설계를 적용해 안방부터 자녀방까지 남향위주의 판상형 아파트로 채광 및 환기가 우수하다.


서희건설과 강릉회산지역주택조합이 추진하는 700세대 규모의 강릉 회산동 서희스타힐스는 2016년 10월 말까지 준공, 입주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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