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여름, 카페베네 롤리컵과 함께 시원한 여름 나기!”

산업 / 김형규 / 2014-07-09 11:40:31
카페베네, 롤리컵 ‘룰리블루 에디션’ 출시

[토요경제=김형규 기자] 카페베네는 블루와 화이트 스트라이프 패턴을 활용한 아이스 텀블러, 롤리컵 ‘롤리블루 에디션’을 14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할 ‘롤리블루 에디션’은 손잡이가 있고 가벼워 사용하기 편리한 기존 롤리컵의 장점을 살렸으며, 재질의 특성상 발생하는 겉면의 흠집이나 안쪽 일부에 생기는 습기차는 현상 등을 보완하여 내구성 면에서 크게 개선했다.


제품 구성은 마린룩을 연상시키는 블루와 화이트 스트라이프 패턴의 바디와 막대사탕을 떠올리게 하는 롤리팝 패턴의 스트로우로 구성됐다. 하나의 제품에 제품 케이스를 2가지 디자인으로 제작해 롤리컵의 컨셉과 특징을 재미있게 표한한 것도 특징이다.


이번에 출시하는 ‘롤리블루 에디션’은 590ml의 대용량 제품으로 잼통, 우유통, 맥주컵 등 다양한 용기를 연상시키는 독특한 디자인이 매력적인 차가운 음료 전용 텀블러로 해외 식품 의약품 안전청의 검사 및 승인을 거친 제품이라 여름철 안전한 음용이 가능하다.


한편, 카페베네 관계자는 “지난 5월에 출시한 롤리컵 2종이 출시 한 달 만에 조기 품절 됐을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며 “이번에 출시한 ‘롤리블루 에디션’은 이러한 소비자들의 반응을 적극 반영해 제작해 무덥고 습한 여름철에 많은 고객이 함께 할 것이다”고 말했다.

▲ 카페베네에서 오는 14일 출시 예정인 '롤리블루 에디션'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많이 본 기사

    1
    KB국민·NH농협·하나증권, 성장펀드 2차 판매 참여…은행 40%·증권 60% ‘채널 설계’

    KB국민·NH농협·하나증권, 성장펀드 2차 판매 참여…은행 40%·증권 60% ‘채널 설계’

    KB국민은행과 NH농협은행, 하나증권이 제2차 국민참여성장펀드 판매에 나선다. 1차 조기 완판에 이어 이번에는 은행 영업점과 증권사 온라인 채널의 역할 차이가 핵심 관전 포인트다.26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제2차 국민참여성장펀드는 9월 30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10영업일 동안 판매된다. 모집액은 6000억원으로 물량이 모두 소진되면 조기에 판매를 끝낼

    2
    삼성전자·SK하이닉스·현대차, 미·중 ‘두 달 휴전’…추가 관세 미뤘지만 희토류·AI칩 남아

    삼성전자·SK하이닉스·현대차, 미·중 ‘두 달 휴전’…추가 관세 미뤘지만 희토류·AI칩 남아

    미국과 중국이 추가 관세 충돌을 두 달 더 미뤘다. 그러나 한국 기업에 더 직접적인 희토류 공급과 첨단 반도체·인공지능(AI) 기술통제는 이번 정상회담에서도 근본적으로 풀리지 않았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부터 현대차·기아,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SK온까지 당장의 통상 충격은 낮아졌지만 공급망 경쟁은 계속된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

    3
    솔리다임 ‘1500억달러’의 조건…SK하이닉스그룹 eSSD 매출 86% 늘어도 점유율 2%p↓

    솔리다임 ‘1500억달러’의 조건…SK하이닉스그룹 eSSD 매출 86% 늘어도 점유율 2%p↓

    솔리다임의 미국 상장 논의가 주관사 경쟁 단계로 구체화됐다. AI 데이터센터용 eSSD 시장의 성장 기대가 몸값을 끌어올리고 있지만, 실제 기업가치는 솔리다임 단독 실적과 수익성이 얼마나 확인되느냐에 달려 있다.27일 로이터와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 등에 따르면 솔리다임은 최근 미국 투자은행들과 기업공개(IPO) 주관사 선정을 위한 경쟁 프레젠테이션을 진행

    4
    이재명, 멕시코 무역협정 재시동…560개 한국기업 북미 공급망 재편 변수

    이재명, 멕시코 무역협정 재시동…560개 한국기업 북미 공급망 재편 변수

    이재명 대통령이 멕시코 국빈방문에서 한·멕시코 무역협정 논의 재개를 공식 제안했다. 7년을 끌어온 투자보장협정 개정 협상을 마무리하고 1억달러 규모 정책금융과 원유·핵심자원 협의 채널도 새로 마련했다. 멕시코에 진출한 560여 한국 기업에는 북미 공급망 재편에 대응할 제도적 기반이 넓어진 셈이다. 다만 미국·멕시코·캐나다협정(USMCA) 재검토 결과가 향후

    5
    하이트진로, 익산 4% 물량 전주로·베트남엔 7700만달러…생산자본 재배치

    하이트진로, 익산 4% 물량 전주로·베트남엔 7700만달러…생산자본 재배치

    하이트진로(대표 장인섭)가 국내 생산자산은 효율화하고 신규 자본은 해외 성장거점에 배치하고 있다. 전체 소주 생산의 4%를 맡는 익산공장을 전주로 통합하는 한편, 베트남에는 첫 해외 생산기지를 구축한다. 국내의 중복투자는 줄이고 성장 가능성이 큰 해외에 생산자본을 투입하는 구조다.26일 토요경제가 하이트진로 공시와 반기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회사는 오는 1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