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동스캔들’은 미술품 복원, 복제 등 미술계의 이면을 담는다. 조선시대 화가 안견의 ‘벽안도’를 놓고 벌이는 음모와 반전이다.
김래원은 복원전문가 ‘이강준’ 역을 맡았다. “새로운 캐릭터를 통해 특별한 직업을 연기할 수 있는 것은 배우의 축복”이라고 전했다.
‘인사동스캔들’은 10월에 촬영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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