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2TV 월화극 ‘꽃 찾으러 왔단다’에 카메오가 대거 출연한다.
탤런트 이혜숙(45), 송옥숙(47), 이한위(46) 등이 이미 우정출연한 데 이어 안재욱(36), 채림(28), 유건(24), 김옥빈(21) 등도 카메오 출연을 희망하고 있다.
제작진은 “안재욱, 채림은 두 사람이 같이 출연했던 '오! 필승 봉순영'을 연출한 지영수 PD와의 친분으로 우정 출연을 하게 됐다”고 전했다.
아울러 ‘꽃 찾으러 왔단다’의 촬영현장인 춘천의 인기도 치솟고 있다고 귀띔했다.
“유명 인사들의 방문과 격려는 물론 촬영을 희망하는 업소들의 문의도 쏟아지고 있다. 주요 촬영장인 ‘길벗장의사’와 ‘공다방’은 이미 춘천시민들의 관광명소”라는 것이다.
‘꽃 찾으러 왔단다’는 장례와 죽음을 소재로 삶의 의미를 따뜻하게 그려내고 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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