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 시스템 모듈형 책장·책상 출시

산업 / 조은지 / 2017-05-12 14:26:56
용도에 맞게 나만의 공간 연출 가능
▲ <사진=한샘>

[토요경제=조은지 기자] 한샘은 용도에 따라 다양한 조합이 가능한 시스템모듈형 ‘플러스템2’ 책장과 ‘플렉스’ 책상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플러스템2 책장은 높이와 색상, 도어 등에 따라 다양하게 조합이 가능하며 높이 5단‧6단, 너비 600㎜‧800㎜, 색상은 그레이‧오크‧크림 이며 몸통과 선반을 다양하게 조합하는 콤비 구성을 선택할 수 있다.


화이트, 그레이, 베이지, 오크, 유리도어를 필요에 따라 추가할 수 있으며 유리도어의 경우 장식형 및 취미 전시용 서재를 꾸미기에 적합하다.


또 거실 전면을 서재로 꾸미면서 잡동사니 수납가지 언한다면 책장 아래 두 칸을 일반 책장보다 1.5배 깊은 수납전용의 디자인을 선택하고 도어를달아 활용하면 된다.


베스트 모듈인 가로 800㎜ 6단 격자책장 가격은 15만9000원이다.


플러스템2 책장과 함께 꾸밀 수 있는 플렉스 책상 역시 다양한 조합이 가능하다.


42㎜의 두툼한 두께의 상판이 장점이 플렉스 책상은 너미 1000㎜부터 1200㎜, 1500㎜, 깊이 600㎜, 760㎜중 원하는 모듈로 선택이 가능하며 책상다리도 다양한 선택이 가능하다.


상판 색상도 오크와 그레이, 철제다리 색상은 블랙과 화이트 중 고를 수 있다.


이들을 적절히 조합하면 나에게 꼭 맞는 맞품형 서재를 꾸밀 수 있다. 나란히 앉거나 마주보고 앉는 등 보다 실용적인 서재공간을 연출할 수 있다.


가격은 가로 1200㎜, 세로 600㎜ 기본 철제다리책상이 15만 9000원이다.


한샘 관계자는 “가족형 서재, 장식용 서재, 부부 서재 등 서재를 활용하는 방법은 사람마다 모두 다르다 한샘이 새롭게 선보이는 플러스템2 책장과 플렉스 책상을 활용해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서재를 꾸미길 바란다”고 말했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많이 본 기사

    1
    [뷰티트렌드]LG생활건강·아모레퍼시픽, 웰에이징 R&D 확대

    [뷰티트렌드]LG생활건강·아모레퍼시픽, 웰에이징 R&D 확대

    LG생활건강과 아모레퍼시픽이 건강수명과 노화 관련 연구개발(R&D)을 확대하고 있다. LG생활건강은 건강기능식품 신소재 개발에 나섰고 아모레퍼시픽은 노화에 따른 모발 강도 저하와 관련한 생물학적 메커니즘을 연구했다.LG생활건강은 지난 17일 한국식품연구원과 건강기능식품 신소재·분석 기술 개발과 식품 분야 연구 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

    2
    [건설사동향] 현대엔지니어링 거제 1963가구 공급·포스코이앤씨 분당 1순위…중흥토건 100억 담보 연장

    [건설사동향] 현대엔지니어링 거제 1963가구 공급·포스코이앤씨 분당 1순위…중흥토건 100억 담보 연장

    현대엔지니어링이 조선업 회복세가 이어지는 거제에서 1963가구 대단지 분양에 나선다. 포스코이앤씨는 분당 리모델링 단지의 일반분양 청약에 들어갔고, 중흥토건은 계열사로부터 제공받은 100억원 규모 담보의 만기를 연장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오는 10월 경남 거제시 옥포동 1670번지 일원에서 ‘힐스테이트 거제시그니처’를 분양할 예정이다.단지는 지하 7층~지

    3
    [증권업 소식] 키움·KB·신한투자·대신·한국투자·카카오페이증권

    [증권업 소식] 키움·KB·신한투자·대신·한국투자·카카오페이증권

    증권업계가 토큰증권과 인공지능(AI) 등 디지털 금융 서비스를 강화하는 동시에 공모주·가족 자산관리와 문화 콘텐츠 마케팅으로 고객 접점을 넓히고 있다. KB증권은 기관투자자 대상 토큰증권 사업에 나섰고 신한투자증권은 AI 투자정보 서비스를 출시했다. 대신증권은 공모주 청약증거금에 이자를 지급하며, 한국투자증권은 가족 자산관리, 키움증권은 e스포츠를 앞세워

    4
    현대건설, 1년 133% 올랐지만 고점 대비 34%↓…원전 계약에 쏠린 시선

    현대건설, 1년 133% 올랐지만 고점 대비 34%↓…원전 계약에 쏠린 시선

    현대건설(대표 이한우) 주가가 최근 1년간 130% 넘게 상승했지만 52주 최고가와 비교하면 여전히 30% 이상 낮은 수준에 머물고 있다. 최근 한 달간 다시 20% 넘게 오른 가운데 증권가는 해외 원전 사업이 실제 계약과 수주로 이어지는지를 향후 주가 흐름의 주요 변수로 보고 있다.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현대건설은 지난 2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전 거래

    5
    삼성전자·SK하이닉스·현대차, 미·중 ‘두 달 휴전’…추가 관세 미뤘지만 희토류·AI칩 남아

    삼성전자·SK하이닉스·현대차, 미·중 ‘두 달 휴전’…추가 관세 미뤘지만 희토류·AI칩 남아

    미국과 중국이 추가 관세 충돌을 두 달 더 미뤘다. 그러나 한국 기업에 더 직접적인 희토류 공급과 첨단 반도체·인공지능(AI) 기술통제는 이번 정상회담에서도 근본적으로 풀리지 않았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부터 현대차·기아,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SK온까지 당장의 통상 충격은 낮아졌지만 공급망 경쟁은 계속된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