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의 브랜드샵 아리따움 가맹점주들이 본사 영업방침에 반기를 들고 나섰다. 본사가 가맹점이 부담해야 하는 할인행사를 잇따라 열고, 아리따움 외에 경쟁사 매장까지 아모레퍼시픽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는 주장이다.
이날 모인 100여명의 아리따움 및 아모레퍼시픽이 운영하는 화장품브랜드 가맹점주들은 본사로인해 매출부진과 폐업 위에 내몰리고 있다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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