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로윈을 예술작품으로...롯데百, 작가 '샘바이펜' 할로윈 전시

경제 / 김자혜 / 2019-10-04 15:20:57
이달 27일까지 그림, 조각, 설치작품 등 다양한 작품형태 선봬
▲3일 오전, 롯데백화점 에비뉴엘 월드타워점 아트홀에서 모델이 'HALLOW' 전을 소개하는 모습. [사진=롯데쇼핑]
▲3일 오전, 롯데백화점 에비뉴엘 월드타워점 아트홀에서 모델이 'HALLOW' 전을 소개하는 모습. [사진=롯데쇼핑]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롯데백화점 에비뉴엘 월드타워점은 10월 할로윈 기간을 맞아 이달 27일까지 아트홀에서 작가 ‘샘바이펜’의 전시 ‘할로우(HALLOW)’전을 연다.


4일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본래 ‘할로윈(Halloween)’은 모든 성인들을 기리기 위한 축일 전야제에서 유래했으나 영국 켈트족의 전통 풍습과 결합돼 유령 변장을 하고 모두 즐기는 축제로 변했다.


이번 전시는 ‘잭 오 랜턴’, ‘드라큘라’ 등 할로윈의 대표적인 캐릭터들을 샘바이펜의 시각으로 표현해 그림, 조각, 설치작품 등 다양한 작품형태로 선보인다.


한편, 롯데백화점은 할로윈 기간을 기념해 이달 18일부터 24일까지 소공동 본점 부산본점 등 전국 11개 점포를 중심으로 ‘할로윈 몬스터 나이트’ 이벤트를 진행한다.


할로윈 관련 상품을 판매하고, 관련 공연과 퍼레이드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행사를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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