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인천 논현 푸르지오 내달 분양

산업 / 토요경제 편집국 / 2017-04-28 10:37:57
▲ 인천 논현 푸르지오 조감도. <사진=대우건설>

[자료제공:대우건설] 대우건설은 다음달 인천 논현·한화지구에 논현동에서 마지막으로 개발되는 공동주택 부지에 입지하는 ‘인천 논현 푸르지오’를 분양한다고 28일 밝혔다.


대우건설에 따르면 인천광역시 남동구 논현동 소래구역내 공동 1BL 일대에 공급되는 ‘인천 논현 푸르지오’는 지하2층, 지상23~29층 아파트 7개동, 전용 61~70㎡ 총 754가구로 이루어진다.


전세대가 61㎡, 70㎡의 소형타입으로 구성되고, 타입별 세대수는 ▲61㎡A 375세대, ▲61㎡B 78세대, ▲61㎡C 81세대, ▲70㎡A 112세대, ▲70㎡B 108세대로 구성된다.


‘인천 논현 푸르지오’는 논현동에서 마지막으로 남은 공동주택 부지에 들어선다. 논현지구와 한화지구는 시흥, 부천과 연접하고 남동인더스파크 배후 주거지로 각광받는 곳으로 교육환경과 편의시설 등의 주거 인프라가 모두 갖춰져 있다.


‘인천 논현 푸르지오’는 단지에서 수인선 소래포구역까지 도보로 5분만에 이동할 수 있다. 또 인근의 영동고속도로, 제2경인고속화도로, 제3경인고속화도로, 서울 제1·2 외곽순환도로를 이용해 서울 및 수도권 전역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여기에 2017년말 완공예정인 수인선과 연결되는 인천발 KTX가 내년에 착공을 앞두고 있다. 인천대교를 통해 송도국제도시 및 인천국제공항으로 이동하기 쉽고 서울역, 강남역으로 연결되는 광역버스도 있어 서울 출퇴근도 편리하다.


인천 대표 명문학군인 논현·한화지구에 입지해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도보 5분 거리에 소래초교가 있고, 논현초·중·고, 장도초, 고잔중, 미추홀외고, 명문 학원가 등이 가까이에 있다.


단지 바로 앞에 소래포구종합어시장이 있고 홈플러스, 뉴코아아울렛 등의 쇼핑시설이 있어 생활환경도 편리하다. 소래습지생태공원, 너른들공원 등과 인접하고 소래역사관, 소래포구 수변광장, 남동문화예술회관 등의 문화여가공간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인천 논현 푸르지오’는 전세대 소형평형 아파트임에도 3면 개방형인 61C타입을 제외하고 모두 4Bay 판상형으로 채광과 환기가 우수하도록 설계됐다.


100% 지하주차장 아파트로 지상에 차가 없어 쾌적한 생활을 즐길 수 있으며 광폭형 주차시스템도 도입된다. 세대 내부에 초절수 양변기, 센서식 싱크절수기, 난방 에너지 절감 시스템 등 대우건설의 ‘그린 프리미엄(Green Premium)’ 요소가 들어가고 녹색건축물인증(예정), 에너지효율등급 1등급(예정)의 친환경 주거단지로 지어진다.


스마트도어 카메라, 200만 화소의 고화질 CCTV, 무인택배시스템 등 입주민의 안전을 고려한 다양한 설비도 설계된다.


입주는 2019년 하반기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인천광역시 남동구 논현동 66-18번지에 위치하고, 5월 중 오픈할 예정이다. (문의: 1800-0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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