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파, 나흘 만에 1만장 팔았다

문화라이프 / 토요경제 / 2007-05-25 00:00:00
온.오프 각종 음악 차트 1위

6년 만에 컴백한 가수 양파(28)가 자난 17일 발표한 새 앨범 ‘더 윈도스 오브 마이 솔’이 온라인 음악 사이트는 물론, 오프라인 음반판매량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음반판매 집계사이트 ‘한터차트’에서 발매 하루 만에 실시간 판매량 1위를 기록했다. 현재도 일간차트와 주간차트에서 1위를 고수하고 있다.

14~20일 주간차트에 따르면, 양파의 이번 5집은 출시 4일 만에 1만장이 팔렸다.

음반관계자들은 “추세대로라면 ‘애송이의 사랑’으로 데뷔하면서 82만장을 팔아치웠던 ‘양파 신드롬’을 재현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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