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갤럭시 노트 9, 5000대 한정 판매

산업1 / 정동진 / 2018-08-20 14:01:51

[토요경제=정동진 기자] 아시아나항공(사장 김수천)이 삼성전자, LG U+와 함께 '아시아나 갤럭시 노트 9'를 출시한다.


아시아나 갤럭시 노트 9는 '아시아나 갤럭시 S7, S8, S9'에 이어 네 번째로 출시된 아시아나항공 고객 전용 스마트폰이다. 스마트폰 부팅과 종료 시 아시아나항공 로고가 표출되고 ▲홈화면 ▲잠금화면 ▲아이콘 디자인 등 아시아나항공 전용 테마를 적용했다.


아시아나 갤럭시 노트 9는 아시아나항공 홈페이지 이벤트 페이지에서 24일부터 10월 10일까지 한정된 기간 동안 정식 판매된다.


통신사는 LG U+이며, 해당 기종은 128GB와 512GB이다. 5만 마일리지 공제 후 출고가에서 60만 원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가 가능하며 현재 판매 중인 아시아나 갤럭시 S9과 합쳐 선착순 5000대 한정이다.


구매 고객에게는 추가로 소정의 사은품도 증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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