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 2018 ETF 실전투자대회 시상식 개최

산업1 / 김자혜 / 2018-08-17 11:34:34
주식리그 3천클럽·5백클럽 1위 유찬마미·스마토리, 수익금 1위 선견투자
▲'2018 키움증권 ETF 실전투자대회' 수상자들이 시상식을 갖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키움증권>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키움증권(대표이사 이현)은 지난 16일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2018 키움증권 ETF 실전투자대회’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17일 키움증권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주식리그 3천클럽에서 1위를 차지한 필명 ‘유찬마미’를 비롯한 10여명의 수상자가 참석했다.


키움증권이 지난 4월 9일부터 5월 31일까지 8주간 진행한 2018 키움증권 ETF실전투자대회는 총 상금 5300만원 규모로 총 2850명의 ETF(Exchange Traded Fund, 상장지수펀드) 투자자가 참가했다.


대회결과 주식리그 3천클럽 1위 필명 유찬마미는 2000만원의 상금을 받았으며 5백클럽 1위 필명 스마토리, 수익금 1위 필명 선견투자는 각각 상금 500만 원을 받았다.


또한 KODEX ETF(코스닥에만 투자하는 유일한 상장지수펀드) 거래금액 상위 10명에게는 스마트폰 갤럭시 S9을, KOSEF ETF 거래금액 상위 10명에게는 아이폰X를 경품으로 지급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했다. 참가상 500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상품권을 지급했다.


이밖에 키움증권은 다양한 ETF 관련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어 참여에 대한 정보는 키움증권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염명훈 키움증권 리테일전략팀장은 “이번 ETF실전투자 대회 기간 중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은 보합세를 보였지만 수상자들은 우수한 수익률을 기록했다”며 “향후에도 ETF관련 다양한 이벤트 등을 통해 많은 참가자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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