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기어 아이콘X'·'기어핏2' 체험행사 열어

산업1 / 여용준 / 2016-07-17 16:17:03
▲ 17일 서울 여의도 IFC 몰에서 열린 삼성전자 기어 아이콘X·기어핏2 체험 행사에서 방문객들이 운동을 즐기며 제품의 기능을 직접 체험하고 있다. <사진=삼성전자>

[토요경제신문=여용준 기자] 삼성전자는 17일 서울 여의도 IFC 몰에서 소비자들이 ‘기어 아이콘X’와 ‘기어핏2’를 직접 사용해볼 수 있는 이색 체험 행사를 열었다.


기어 아이콘X는 블루투스 이어폰으로 자체 메모리를 탑재해 스마트폰 없이 음악을 재생한다.


기어핏2도 자체 위치정보시스템(GPS)을 탑재해 스마트폰 없이 운동 상태를 실시간 측정한다.


소비자들은 행사장에서 두 기기를 착용하고 다양한 운동을 즐기며 제품 기능을 체험할 수 있다.


유명 피트니스 강사인 심으뜸과 양호석이 행사장에서 런지, 크런치, 스쿼트 등의 동작을 알려주는 원포인트 레슨을 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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