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밥상, 제주의 푸른 녹차 활용한 메뉴들 선보여

산업1 / 조은지 / 2017-04-24 15:20:09
그린 그린 티라미수, 제주 녹차 보쌈 등 건강하고 담백한 메뉴 선봬
▲ <사진=CJ푸드빌>
[토요경제=조은지 기자] 계절밥상이 ‘제주 녹차’를 활용한 ‘제주의 봄’ 메뉴 12종을 선보인다고 24일 밝혓다.
지난 2월 출시한 제주 토종 재료로 만든 ‘제주의 봄’ 메뉴의 고객 호응이 높아 추가로 더욱 풍성한 메뉴를 제공한다.
오는 25일부터 만날 수 있는 ‘제주의 봄’ 2차 메뉴는 제주 특산물인 ‘녹차’를 콘셉트로 디저트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제주 섬 녹차 디저트 코너’를 신설하고 녹차를 활용한 케이크, 호떡, 인절미 등 다양한 후식을 선보일 예정이다.
티라미수 케이크에 단팥을 더한 ‘그린 그린 티라미수’, 부드러운 크림이 가득한 ‘제주 녹차 롤케이크’, 쫄깃한 ‘제주 녹차 인절미’ 외에도 ‘제주 녹차 보쌈’, ‘연어 녹차 소반’ 등 봄철 잃어버린 입맛을 돋궈줄 다양한 메뉴들을 선보인다.
계절밥상 관계자는 “제주 토종 재료인 녹차를 활용한 건강하고 담백한 맛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며 “점점 더워지는 이때 다양한 녹차 메뉴와 아이스크림을 조합해 ‘나만의 후식’을 만들어 먹는 것도 이용 팁 중 하나”라고 말했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많이 본 기사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