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 연말연초 출발하는 여행박람회 개최

산업1 / 김자혜 / 2018-11-15 11:42:53
11개 여행사와 제휴 특가상품 300개 선봬
[사진=티몬]
[사진=티몬]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모바일커머스 티몬(대표 이재후)은 모두투어, 노랑풍선, 자유투어 등 국내 11개 여행사와 함께 올해 연말과 내년 연초, 설 연휴에 출발할 수 있는 300여개의 특가 상품으로 구성된 ‘티몬 여행박람회’를 진행한다.


15일 티몬에 따르면 오는 27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박람회에는 일본, 중화, 동남아, 남태평양, 유럽 등 지역별 전문관을 연다. 지역의 상품을 한눈에 보면서 빠르게 초특가 상품을 만나볼 수 있게 한 것이다. 가장 인기 있는 지역관은 동남아와 대양주다.

동남아 지역관에서는 다낭, 세부, 마닐라 등지의 인기가 높다. 11월에 출발하는 마닐라 3일 패키지는 즉시할인 3만원을 제공해 18만9000원, 세부의 솔레아리조트 숙박, 라쿤파크 이용권, 호핑투어와 마사지 이용권 등이 포함된 5박 상품은 즉시할인을 7만원을 제공해 32만9000원에 구매 가능하다. 12월에 출발하는 다낭 5일 패키지는 34만9000원부터 구입할 수 있다.

티몬은 매일 두 개의 여행 상품을 ‘오늘의 슈퍼픽’(SUPER PICK)으로 선정, 초특가로 판매한다. 15일은 홍콩 4일 패키지 상품을 26만9000원에, 19일에는 내년 2~3월 출발하는 호주 시드니 6일 패키지 상품에 즉시할인 15만원을 제공해 99만9000원부터 구매할 수 있다. 시드니 여행 상품은 디너크루즈부터 야생동물원, 블루마운틴 등 시드니 인기 핵심 명소와 사막투어를 즐길 수 있는 포트스테판과 호주의 그랜드캐년인 블루마운틴 일정을 포함했다.

더불어 티몬은 고객들이 비용 부담을 줄이며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신한, 국민, 우리, 농협 등 4대 카드사를 이용해 구매하면 구매가에 맞춰 최대 15%의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카드가 없다면 최대 50만원의 즉시 할인이 준비되어 있어 누구나 특가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김학종 티몬 항공여행 실장은 “동남아, 대양주, 유럽 등 지역별로 강점이 있는 여행사와 손을 잡고 지역별 여행박람회를 열었다”면서 “특히 겨울 여행지로 인기가 높은 다낭, 세부 패키지 여행 상품을 30만원대에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티몬에서 연말 연초 여행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준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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