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끝까지 거대공룡 롯데와 싸우겠다"

산업1 / 김자혜 / 2019-07-02 14:25:49
▲마트산업노동조합 롯데마트지부는 2일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롯데그룹의 노조할 권리를 보장해 달라고 촉구했다.?이날 기자회견에 참석한 마트노조 롯데마트 울산진장점?이혜경 지회장이 발언하는 모습. [사진=김자혜 기자]
▲마트산업노동조합 롯데마트지부는 2일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롯데그룹의 노조할 권리를 보장해 달라고 촉구했다. 이날 기자회견에 참석한 마트노조 롯데마트 울산진장점 이혜경 지회장이 발언하는 모습. [사진=김자혜 기자]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마트산업노동조합 롯데마트지부는 2일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롯데그룹의 노조할 권리를 보장해 달라고 촉구했다.


이날 기자회견에 참석한 마트노조 롯데마트 울산진장점 이혜경 지회장은 2016년 4월 해고된 이후 3년 2개월 만에 대법원으로부터 복직 판결을 받았다.


이 지회장은 "3년 2개월을 롯데마트와 싸웠고 억울한 징계 불명예로 고통 받았다"라며 "롯데는 대법원에서 해고무효 판결이 났는데도 불구하고 저를 다시 징계하겠다고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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