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롯데마트는 복직을 수용하고 사과하라"

산업1 / 김자혜 / 2019-07-02 14:26:21
▲마트산업노동조합 롯데마트지부는 2일 서울 소공동에 위치하 롯데백화점 본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 진장점 이혜경 지회장의 복직 수용을 요구했다. [사진=김자혜 기자]
▲마트산업노동조합 롯데마트지부는 2일 서울 소공동에 위치하 롯데백화점 본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 진장점 이혜경 지회장의 복직 수용을 요구했다. [사진=김자혜 기자]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마트산업노동조합 롯데마트지부는 2일 서울 소공동에 위치한 롯데백화점 본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롯데그룹의 노조할 권리를 보장해 달라고 촉구했다.


이날 기자회견에 참석한 롯데마트 울산 북구 진장점에 근무했던 이혜경 지회장은 2016년 4월 해고된 이후 3년 2개월 만에 대법원으로부터 복직 판결을 받았다. 마트노조는 "사측이 복직을 인정하지 않고 이혜경 지회장의 인사 징계위를 소집한다"며 복직을 수용하지 않고 있다고 비판했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많이 본 기사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