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정종진 기자] 현대해상은 24일 서울, 수원, 광주, 부산, 대구 등 5개 지역에서 꽃과 나무 심기 '희망 한 그루'봉사활동을 가졌다.
이날 현대해상 임직원과 가족 300여 명은 서울숲과 수원청소년문화공원 등에서 나무 100여 그루와 꽃 5500송이를 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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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현대해상 임직원과 가족 300여 명은 서울숲과 수원청소년문화공원 등에서 나무 100여 그루와 꽃 5500송이를 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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