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보젠코리아, 이준수 부사장 한국지사장으로 영입

산업1 / 김자혜 / 2018-11-05 09:15:58
▲알보젠코리아 이준수 이사장. <사진=알보젠코리아>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알보젠코리아는 이준수 부사장을 한국지사장으로 영입했다고 2일 밝혔다.


이준수 부사장은 건국대학교 수의과대학, 서강대 경영대학원, 연세대 보건대학원을 출신으로 프랑스 제약기업 사노피에서 13년동안 재직하면서 항암제 사업본부장, 에치칼(Ethical 병원담당) 사업본부장을 역임했다.


이후 삼일엘러간 경영총괄전무, 한미약품 스페셜 사업본부장, 영진약품 마케팅실장을 거쳐 제약분야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았다. 이준수 부사장은 알보젠코리아에서 한국지사장(Country Manager)으로 업무 수행 예정이다.


알보젠코리아는 근화제약과 드림파마의 합병을 통해 2015년 6월 알보젠코리아로 출발했다. 비만치료제부터 신장, 심혈관 등의 전문치료제와 개량신약 등 다양한 영역에서 200여 개의 제품을 보유하고 있다.


현재 여의도 본사 외에 12개 지역에 지방 사무소를 두고 있으며 경기도 화성과 충청남도 공주에서 생산 공장, 경기도 수원에서 연구개발(R&D) 센터를 운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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