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김자혜 기자] 서울 노원구에 위치한 이마트 창동점이 26년만에 리뉴얼을 거쳐 13일 재오픈했다. 이날 입장을 위해 이용자들이 줄지어 기다리고 있는 모습.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중국, 4월 산업생산·소비 모두 둔화…내수 침체 장기화 우려
사우디, UAE와 ‘안보 연대’ 표명… 바라카 원전 ‘드론 피격’ 강력 비판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