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조은지 기자] 지난 15일 서울둘레길 2코스 화랑대역에서 진행한 '크린트레일워킹' 행사에서 참가자들이 다같이 둘레길을 돌며 쓰레기를 줍고 있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청년도 노인도 구독료도 챙긴다…정부 정책, ‘체감 민생’으로 이동
엔화 40년 저점 눈앞…일본발 환율 쇼크 오나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