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 아이유와 함께하는 '홀가분 페스티벌'

산업1 / 정종진 / 2018-03-16 15:03:30
▲ <사진=삼성카드>

[토요경제=정종진 기자] 삼성카드는 오는 5월 19일 열리는 '홀가분 페스티벌'의 티켓 오픈 일정과 참여 뮤지션을 16일 공개했다. 페스티벌은 당일 오후 4시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열린다.

삼성카드는 지난 2015년부터 매년 5월 홀가분 페스티벌을 열고 전 세대를 아우르는 뮤지션들의 공연과 함께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가수 아이유, 김범수가 출연해 서정적인 선율과 발라드 감성을 관객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아이유는 이번 공연 참여는 물론 향후 삼성카드의 새로운 광고 모델로 활동할 예정이다.

또 걸그룹 마마무, 멜로망스, 밴드 소란 등이 출연한다.

예매는 21일 오후 2시부터 삼성카드 컬처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삼성카드로 티켓을 예매할 경우에는 '1+1' 혜택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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