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푸드, ‘무민’ 그려진 드링킹 요구르트 출시

산업1 / 조은지 / 2017-04-17 12:07:23
덴마크산 케피어 타입의 유산균으로 맛과 건강 함께
▲ <사진=롯데푸드>
[토요경제=조은지 기자] 롯데푸드 파스퇴르는 무민 드링킹 요구르트 2종을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롯데푸드는 드링킹 요구르트를 즐겨 마시는 여성 소비자들을 겨냥해 핀란드 캐릭터 ‘무민’과 콜라보를 했다.
무민 드링킹 요구르트는 유럽식 정통 발효유 스타일로 잘 알려진 덴마크산 케피어(kefir)타입 유산균으로 발효해 맛이 깔끔하고 청량감이 좋다.
또 유당분해효소를 넣어 유당불내증이 있는 소비자들도 편안히 소화흡수를 할 수 있도록 했다.
베리믹스와 청사과 두 가지 맛으로 베리믹스는 새콤달콤함이, 청사과는 상큼함이 특징이다.
핀란드에서 큰 인기를 얻고있는 캐릭터 무민은 한국에서도 젊은 여성을 중심으로 인기를 끌며 다양한 콜라보 제품들이 출시된 바 있다.
롯데푸드 파스퇴르 관계자는 “북유럽에서 온 긍정과 힐링의 아이콘인 무민 캐릭터와 캐피어 타입 유산균으로 보는 재미에 맛과 건강을 함께 잡았다”며 “깔끔하고 청량한 맛을 원할 때 가볍게 즐기기 좋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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