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 훼라민큐 새 TV-CF 공개

산업 / 이명진 / 2017-04-14 12:36:28

▲ 동국제약 훼라민큐 신규TV-CF. <사진=동국제약 제공>
[토요경제=이명진 기자] 동국제약은 서양승마와 세인트존스워트 성분을 강조한 여성갱년기 치료제 '훼라민큐(Q)'의 새로운 TV-CF를 선보였다고 14일 밝혔다.


훼라민큐의 새로운 광고에는 메인 모델 이일화씨와 '제2회 훼라민퀸 모델 콘테스트'를 통해 선발된 일반인 모델들이 함께 출연한다. '훼라민퀸 모델 콘테스트'는 40~59세 갱년기 여성들의 자신감 고취를 위해 동국제약이 2015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일반인 모델선발 이벤트다. 올해도 카메라 테스트, 면접 심사, SNS 투표 등을 통해 김현정, 이혜성씨를 최종 모델로 선정했다.


이번 광고에서 일반인 모델들은 안명홍조, 발한 등 몸의 변화와 우울하고 짜증나는 마음의 변화를 호소한다. 이때 신체적 증상을 개선해 주는 '서양승마'와 정신적 증상을 개선해 주는 '센인트존스워트'가 저울에서 균형을 이루며 훼라민큐의 효과를 암시해 준다.
동국제약 관계자는 "일반인 모델들의 진솔한 이야기는 소비자들의 공감을 얻는데 좋은 역할을 하기 때문에 긍정적 부분이 많다"며 "여성갱년기 증상을 그냥 방치하지 말고 입증된 의약품을 통해 초기부터 몸·마음을 관리하자는 메시지가 이번 광고를 통해 잘 전달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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