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킨도너츠, 피자스타일 ‘핫 샌드위치’ 4종 출시

산업 / 조은지 / 2017-04-11 11:42:56
해피포인트 앱 소지시 오전 11시까지 단품가격에 콤보를
▲ 핫 샌드위치 포카차 <사진=던킨도너츠>
[토요경제=조은지 기자] 던킨도너츠가 간편하게 한 끼 식사로 즐길 수 있는 핫 샌드위치 4종을 새로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신제품 ‘페페로니 포카차’와 ‘치킨랜치 포카차’는 이탈리아의 풍미를 입안 가득 느낄 수 있는 오픈 샌드위치로 살라미의 한 종류인 페페로니와 토마토소스, 치즈를 올려 만든 ‘페페로니 포카차’와 닭가슴살과 랜치 소스가 치즈와 어우러져 고소하고 담백한 맛이 일품인 ‘치킨랜치 포카차’가 있다. 가격은 각각 3700원이다.
‘스파이시 치킨 치아바타’는 부드러운 치아바타에 매콤한 치킨살과 치즈를 넣었으며 잉글리쉬 머핀에 알싸한 맛의 할라피뇨 소시지와 치즈를 넣은 ‘할라피뇨 소시지 잉글리쉬 머핀’도 함께 나왔다. 가격은 각각 3700원, 3400원이다.
핫 샌드위치 메뉴에 1000원을 추가하면 콤보로 이용할 수 있으며 콤보 구매 시 아메리카노, 오렌지 주스 중 선택이 가능하다.
단 해피포인트 앱 소지고객은 오전 11시까지 단품가격에 콤보를 즐길 수 있다.
던킨도너츠 관계자는 “바쁜 일상에 식사를 제대로 못 챙기는 1인 가구 및 직장인, 학생들을 위해 핫 샌드위치 메뉴를 강화하게 됐다”며 “하루의 시작을 던킨도너츠와 함게 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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